크래프톤 ‘PUBG: 데드넷’, 북미서 첫 클로즈드 베타…PS5·Xbox로 12일까지
펍지 스튜디오의 콘솔 중심 무료 멀티플레이어 FPS ‘PUBG: 데드넷’이 미국 중부시간 9일 정오부터 12일까지 북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크래프톤이 펍지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PUBG: 데드넷(PUBG: DED.NET)의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연다. 크래프톤 뉴스룸에 따르면 테스트는 미국 중부시간 기준 10월 9일 정오에 시작해 12일까지 이어지며, 플레이스테이션 5와 Xbox Series X|S에서 진행된다. 게임스컴 2026에서 처음 공개된 뒤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는 첫 기회다.
테스트 개요
- 기간: 미국 중부시간 10월 9일 정오부터 12일까지. 한국 시간으로는 10월 10일 새벽 2시에 시작한다.
- 플랫폼: PS5, Xbox Series X|S.
- 참여 대상: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또는 Xbox 계정을 가진 만 17세 이상 북미 이용자 가운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선정된 사람. 선정자는 친구를 초대해 함께 스쿼드를 꾸릴 수 있다.
- 점검 항목: 크래프톤은 이번 테스트로 핵심 게임플레이와 기술적 성능, 서버와 매치메이킹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 의견 수렴: 참가자 의견은 게임 안 설문과 공식 디스코드 채널로 받는다.
어떤 게임인가
데드넷은 콘솔을 중심에 둔 무료 멀티플레이어 FPS다. 무대는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착안한 가상의 지역 ‘1996년의 카스카디아’다. 크래프톤은 총격전에 로그라이트식 성장 요소를 결합했다고 설명한다. 한 판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매치를 묶은 ‘런’ 단위로 진행되며, 그 과정에서 캐릭터를 키워 나가는 구조다.
맥락
크래프톤의 대표작 배틀그라운드는 PC에서 출발해 콘솔과 모바일로 확장했다. 데드넷은 처음부터 콘솔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첫 테스트 대상도 북미 콘솔 이용자로 한정됐다. 크래프톤은 북미 테스트를 시작으로 대상 지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점
정식 출시일, PC 버전 여부, 한국을 포함한 다른 지역의 테스트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크래프톤이 추가 일정을 공개하면 이 기사를 업데이트한다.
출처
CritFrame 뉴스룸 · AI 도구를 활용해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어요. 작성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