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어웨이크닝 블러드 앤 아이스 출시일(12월 1일) 공개…무료 확장에 오프라인·크로스플레이 일정도
듄: 어웨이크닝 개발진이 무료 확장 블러드 앤 아이스를 12월 1일 PC·PS5·Xbox로 내놓습니다. 얼어붙은 북부 지도 폴라 싱크와 오프라인 싱글플레이(11월), 캐릭터 복사·전면 크로스플레이(2027년 1월) 일정을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생존 게임 듄: 어웨이크닝 개발진은 무료 확장 블러드 앤 아이스를 12월 1일 PC, 플레이스테이션 5, Xbox로 모든 플레이어에게 무료 배포한다고 Steam 공식 뉴스에서 밝혔어요. 확장은 아라키스 북쪽의 얼어붙은 새 생존 지도 폴라 싱크(툰드라·빙모 두 지형)와 약 35시간 분량의 새 진행 요소, 차량 모듈·증강·특성을 더해요. 오프라인 싱글플레이는 2026년 11월, 멀티플레이 캐릭터를 싱글플레이로 옮기는 캐릭터 복사와 전면 크로스플레이는 2027년 1월로 예고됐고, 코스메틱 상점과 새 이벤트도 추가돼요.
듄 어웨이크닝 블러드 앤 아이스 출시일(12월 1일)이 공개됐습니다. ’블러드 앤 아이스(Blood and Ice)’는 생존 게임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 개발진이 내놓는 다음 무료 확장이에요. Steam 공식 뉴스에 따르면 확장은 PC,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모든 플랫폼에서 전 플레이어에게 무료로 열려요. 같은 글에서 오프라인 싱글플레이, 캐릭터 복사, 전면 크로스플레이의 예정 시기도 함께 공개됐어요.
블러드 앤 아이스: 사막 대신 혹한
이번 확장의 무대는 아라키스 북쪽 끝의 얼어붙은 지역 ’폴라 싱크(Polar Sink)’로, 완전히 새로운 생존 지도예요. 사막에서는 열기를 피하는 게 관건이었다면 이곳에서는 체온을 지키는 게 핵심이고, 기존 사막용 장비로는 버티기 어려워 장비 개선과 새 자원 수집이 필요하다고 해요.
- 지형 두 가지: 물 운송 가문들이 호화로운 거점을 세운 툰드라에서 시작해, 그 가문들이 가장 아끼는 삼엄한 경비의 빙모(ice cap)로 진입하는 것이 주요 목표예요.
- 폴라 싱크 전용 자원: 새 생존 장비 제작에 쓰이고, 빙모에서 채취한 얼음은 기지 장비를 식혀 생산 속도를 높이는 데 쓸 수 있어요.
- 분량: 새 진행 콘텐츠 약 35시간에 새 차량 모듈, 증강(augment), 특화 특성이 더해져요.
- 이동, 체온 관리, 전투 모두 진행에 중요하며, 이후 업데이트에서 폴라 싱크를 다시 찾을 이유가 늘어날 예정이라고 해요.
코스메틱 상점과 새 이벤트
개발진은 무료 업데이트를 이어가기 위한 재원으로 선택형 코스메틱 상점을 연다고 밝혔어요. 의상, 차량 변형, 기지 꾸미기 아이템을 팔고, 처음에는 품목이 순환하는 방식이며 12월 극장 개봉하는 영화 ’듄: 파트 스리(Dune: Part Three)’에 맞춰 영화 속 의상도 들어와요. 나중에는 전체 목록을 상시 판매로 바꿀 계획이에요.
인게임 이벤트도 늘어나요. 아라키스에 퍼지는 질병을 조사하는 현재 이벤트 ’더 스커지(The Scourge)’에 이어, 블러드 앤 아이스 출시 직후에는 부족한 물을 두고 싸우는 ’워터 크라이시스(Water Crisis)’가 열려요. 확장과 함께 메인 메뉴에 이벤트 탭이 생기고, 모든 이벤트는 싱글·멀티플레이 양쪽에서 끝까지 진행할 수 있어요.
오프라인·캐릭터 복사·크로스플레이 일정
| 기능 | 예정 시기 | 내용 |
|---|---|---|
| 오프라인 싱글플레이 | 2026년 11월 | 인터넷 연결 없이 싱글플레이 가능 |
| 캐릭터 복사 | 2027년 1월 | 멀티플레이 서버 캐릭터를 싱글플레이로 복사, PC에서는 허용된 비공개·자체 호스팅 서버로도 복사 |
| 전면 크로스플레이 | 2027년 1월 | 지원 플랫폼 간 함께 플레이 |
개발진은 세 기능의 세부 내용은 출시가 가까워지면 추가로 알리겠다고 했어요. 2027년에도 새 지역과 시스템을 담은 대형 무료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어요.
출처
CritFrame 뉴스룸 · AI 도구를 활용해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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