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UBG: 데드넷’, 북미서 첫 클로즈드 베타…PS5·Xbox로 12일까지
펍지 스튜디오의 콘솔 중심 무료 멀티플레이어 FPS ‘PUBG: 데드넷’이 미국 중부시간 9일 정오부터 12일까지 북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뉴스 데스크
CritFrame 뉴스룸 명의 기사는 링크로 공개한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작성하며, 발행 전 크릿프레임이 공개한 편집 기준에 따라 점검한다. 작성 방식은 AI 활용 고지 페이지에 있다.
펍지 스튜디오의 콘솔 중심 무료 멀티플레이어 FPS ‘PUBG: 데드넷’이 미국 중부시간 9일 정오부터 12일까지 북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첫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