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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5민랩 '템빨용사', 출시 5개월 만에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겜바바 협업은 11월 10일까지

크래프톤 산하 5민랩의 모바일 로그라이크 전략 RPG '템빨용사'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를 넘겼다. 네이버웹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협업은 11월 10일 점검 전까지 이어지고, 11월 지스타 2026 크래프톤 부스에서 시연한다.

글 CritFrame 뉴스룸 · 발행

핵심 요약

크래프톤은 산하 스튜디오 5민랩이 만든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300만 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5월 26일 글로벌 출시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이다. 첫 IP 협업인 네이버웹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이벤트는 11월 10일 점검 전까지 열리고, 11월 부산 지스타 2026 크래프톤 부스에서 시연도 진행된다.

출처: KRAFTON 뉴스룸 · 전체 출처

5민랩이 만든 모바일 로그라이크 RPG ’템빨용사(Overgeared Hero)’의 전 세계 다운로드 수가 300만을 넘겼다. 5민랩은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로, 크래프톤은 보도자료를 통해 5월 26일 세계 동시 서비스를 연 지 5개월가량 지나 이 기록을 세웠다고 알렸다.

핵심 정리

항목 내용
누적 다운로드 글로벌 300만 회 돌파
글로벌 출시일 5월 26일 (출시 후 약 5개월)
장르 로그라이크 전략 RPG
플랫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무료)
협업 이벤트 웹툰 ‘겜바바’ 콜라보, 11월 10일 점검 전 종료
다음 일정 11월 부산 ‘지스타 2026’ 크래프톤 부스 시연

어떤 게임인가

승패는 가방 정리 실력에 달려 있다. 매 턴 얻은 물건을 합성해 상급 장비를 만들고, 공간이 한정된 인벤토리 어디에 둘지 고민해 시너지를 맞추는 방식이다. 여기에 펫과 장비, 직업별 영웅을 수집하고 키우는 육성 요소가 더해졌다.

첫 IP 협업, 11월 10일 점검 전까지

서비스 시작 이후 첫 외부 IP 콜라보로는 네이버웹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겜바바)가 낙점됐다. 크래프톤 설명에 따르면 원작 핵심 캐릭터인 비요른 얀델과 에르웬은 직접 쓸 수 있는 영웅으로, ’미샤 칼스타인’과 ’아루아 레이븐’은 스킨 형태로 들어왔다. 콜라보 전용 아레나와 이벤트 보상도 마련됐고, 이벤트는 11월 10일 점검 직전에 막을 내린다.

지스타 2026 시연

크래프톤은 11월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26(G-STAR 2026) 자사 부스에 템빨용사 시연대를 둔다. 방문객이 직접 플레이하며 아이템 조합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은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와 iOS(앱스토어)에서 무료이며, 업데이트 공지는 공식 디스코드에 올라온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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