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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게임즈 ‘왈츠앤잼’, 12월 3일 PC·PS5·스위치 2 동시 출시

기억을 잃은 영혼과 강아지가 사후 세계를 누비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로,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 쇼케이스에서 출시일이 처음 공개됐다.

글 CritFrame 뉴스룸 · 발행

핵심 요약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의 신작 플랫포머 ‘왈츠앤잼(Waltz and Jam)’이 2026년 12월 3일 전 세계에 나온다고 크래프톤 뉴스룸이 발표했다. 출시 플랫폼은 스팀(PC)과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2이며, 세 플랫폼에 같은 날 나온다. 출시일과 플랫폼은 10월 9일(한국 시각) 열린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 쇼케이스에서 새 트레일러와 함께 처음 공개됐고, 체험판은 지금 스팀에서 받을 수 있다.

출처: KRAFTON 뉴스룸 · 전체 출처

크래프톤 산하 개발사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신작 ‘왈츠앤잼(Waltz and Jam)’의 출시일을 12월 3일로 확정했다. 크래프톤 뉴스룸 보도자료에 따르면 게임은 이날 PC(스팀)와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2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발표 내용

출시일과 지원 기기가 처음 알려진 곳은 한국 시각 10월 9일 열린 ‘더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The Triple-i Initiative)’ 쇼케이스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이 자리에서 새 트레일러도 선보였는데, 주인공 둘이 퍼즐을 풀고 적과 싸우며 무대를 돌아다니는 장면이 담겼다. 크래프톤은 이 쇼케이스를 사회자나 광고 없이 약 45분 동안 트레일러만 이어 붙인 행사로 소개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40여 개 작품이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게임의 장르는 액션 어드벤처 플랫포머다. 기억을 잃고 눈을 뜬 영혼 ‘왈츠’가 강아지 영혼 ‘잼’과 함께 사후 세계 ‘다운타운’을 탐험하는 이야기로, 다운타운은 인간의 일곱 가지 죄를 모티프로 삼은 일곱 챕터로 나뉜다. 챕터마다 분위기와 장치가 다르고, 화면은 색감이 풍부한 애니메이션풍으로 그려졌다.

플레이의 중심은 두 캐릭터의 조합이다. 맵 곳곳에서 왈츠의 장난감을 모으면 새 능력이 생기고, 잼은 공이나 트램펄린 같은 형태로 모습을 바꿔 길을 열거나 전투를 돕는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체험판은 현재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해 볼 수 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점

보도자료에는 판매 가격, 지원 언어, 예약 구매 여부가 나오지 않는다.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닌텐도 스위치 2판의 체험판 제공 계획도 언급되지 않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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