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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세 길드가 성 하나를 두고 싸우는 '공성전' 10월 18일 첫 개전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대항 콘텐츠 '공성전'이 추가됐어요. 17일까지 입찰로 참전 길드를 가리고, 18일 오후 8시 첫 전투가 열려요.

글 CritFrame 뉴스룸 · 발행

핵심 요약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만들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세 길드가 성 하나의 주인 자리를 다투는 길드전 '공성전'을 추가했다고 밝혔어요. 참전 길드는 점령지를 가진 길드끼리 17일까지 입찰해서 정하고, 첫 공성전은 10월 18일 오후 8시에 최대 35분 동안 '아르콘의 성배'를 놓고 벌어져요. 이긴 길드는 성을 차지하고, 참가한 세 길드 모두 순위에 맞춰 상금을 받아요.

출처: 컴투스온 (컴투스 보도자료) ·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사이트 — 공성전 페이지 · 전체 출처

제우스: 오만의 신 공성전 최초 오픈 대표 이미지 — 신전 위 성채와 ZEUS 로고
이미지: 컴투스 (컴투스온 보도자료)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새 길드 대항전 ’공성전’을 넣었어요. 컴투스는 보도자료에서 성 하나를 두고 길드 세 곳이 맞붙는 이 콘텐츠를 소개했어요. 첫 전투는 10월 18일 오후 8시에 열리고, 그 전날인 17일까지는 참전 길드를 고르는 입찰이 이어져요. 게임은 에이버튼이 개발했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고 있어요.

누가 싸우나: 입찰로 정하는 세 길드

입찰 자격은 기존 콘텐츠인 점령전에서 이겨 점령지를 확보한 길드에게만 있어요. 이미 성을 가진 길드가 있으면 그 길드가 방어를 맡고, 입찰 1·2위 길드가 공격 측으로 들어와요. 아직 성의 주인이 없다면 입찰 상위 세 길드가 모두 참전하고, 그중 1위가 방어 측이 돼요.

어떻게 싸우나: 성배를 둘러싼 35분

한 판은 길어야 35분이에요. 목표는 성 한가운데 놓인 ’아르콘의 성배’를 손에 넣는 거예요. 공격 측은 공성 병기로 성문을 때리거나 직접 부숴 길을 연 다음, 수호석과 점령석을 하나씩 무너뜨리며 안쪽으로 밀고 들어가요.

전투 도중 공수가 뒤바뀌는 장치도 있어요. 시작하고 20분이 되기 전에 공격 측 길드가 성배에 각인을 새기면, 그때부터 그 길드가 지키고 나머지가 빼앗는 쪽으로 역할이 바뀌어요. 최종 승자는 언제 각인했는지와 성배를 누가 쥐고 있는지에 따라 갈려요.

무엇을 얻나

이긴 길드는 성의 소유권을 가져가요. 상금은 승패와 상관없이 세 길드 모두에게 돌아가는데, 받는 액수는 순위에 따라 달라요.

게임 정보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새롭게 해석한 세계를 무대로 8개 클래스를 내세운 MMORPG예요. 공식 사이트의 공성전 페이지에는 App Store와 Google Play 다운로드, Google Play Games를 통한 PC 플레이, PC 버전 다운로드 안내가 함께 올라와 있어요.

아직 모르는 것

보도자료에는 상금의 구체적인 규모나 입찰 방식의 세부 규칙(입찰에 쓰는 재화 등)이 나오지 않아요. 공성전이 이후 얼마나 자주 열리는지도 밝히지 않았어요.

출처

CritFrame 뉴스룸 · AI 도구를 활용해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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