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오만의 신', 60인 길드 협동전 '성물 방어전' 추가…매주 월·화 개방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원 최대 60명이 성물 세 개를 지키며 여섯 단계 웨이브와 최종 보스를 상대하는 PvE 콘텐츠 '성물 방어전'을 넣었다. 매주 월요일 오전 5시부터 화요일 자정까지 열린다.
핵심 요약
'제우스: 오만의 신'에 한 길드에서 최대 60명이 함께 싸우는 PvE 콘텐츠 '성물 방어전'이 생겼다. 퍼블리셔 컴투스에 따르면 길드원들은 성물 세 개를 지키며 일반 웨이브 다섯 번과 보스 웨이브까지 여섯 단계를 치르고, 도달한 단계만큼 보상을 받는다. 매주 월요일 오전 5시에 열려 화요일 자정에 닫히며, 업데이트를 기념한 길드 미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출처: 컴투스온 – 컴투스 보도자료 · 전체 출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단위 대규모 PvE 콘텐츠 ’성물 방어전’이 새로 생겼다. 퍼블리셔 컴투스는 보도자료에서 한 길드의 구성원이 최대 60명까지 함께 들어가, 밀려드는 몬스터로부터 성물을 지켜 내고 마지막에는 보스와 맞붙는 협동 전투라고 설명했다. 게임 개발은 에이버튼이 맡았다.
‘성물 방어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참여 인원 | 길드당 최대 60명 |
| 진행 시간 | 매주 월요일 오전 5시 ~ 화요일 자정 |
| 참여 방식 | 길드원 자율 참여, 인원을 모으는 징집 기능 지원 |
| 방어 대상 | 전장에 놓인 성물 3개 |
| 전투 구성 | 일반 웨이브 5회 + 최종 보스 웨이브 1회, 모두 6단계 |
| 종료 조건 | 성물 3개가 전부 부서지면 종료 |
| 보상 | 도달한 단계에 따른 보상, 최종 보스 처치 시 보너스 보상 추가 |
| 재도전 | 패배한 뒤에도 다시 도전 가능 |
어떻게 싸우나
단계가 오를수록 나오는 몬스터 종류가 다양해진다. 컴투스 설명으로는 플레이어 캐릭터는 무시한 채 성물만 노리는 몬스터도 섞여 있어, 누가 어떤 적을 먼저 막을지 길드 안에서 역할을 나누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다. 실패하더라도 곧바로 다시 들어갈 수 있으므로 길드원끼리 작전을 손보면서 더 높은 단계를 노리는 구조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새 콘텐츠 추가에 맞춰 길드 활동 미션 이벤트도 시작됐다. 미션은 길드에 기부하기, 레이드 보스 쓰러뜨리기, 항아리 몬스터 사냥, 성물 방어전 참가 등 길드 활동 위주로 짜였고, 달성하면 길드 코인이나 컬렉션 장비 상자 같은 보상이 주어진다.
게임 소개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새로 짠 이 게임은 8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골라 성장시키는 MMORPG이며, 경쟁 콘텐츠와 함께 길드 협동을 주요 재미로 앞세운다. 업데이트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돼 있다.
출처
CritFrame 뉴스룸 · AI 도구를 활용해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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