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일본 사전 예약 시작, 한국은 이후 순차 출시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원작으로 한 컴투스의 턴제 RPG가 일본에서 먼저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모바일과 PC로 나오며, 한국 등 다른 지역은 일본 출시 뒤 차례로 열린다.
핵심 요약
컴투스는 10월 15일, 개발 중인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일본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모바일과 PC로 나올 예정이며, 사전 예약은 공식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AGO에서 받고 DMM과 구글 플레이 게임즈(GPG)는 나중에 추가된다. 컴투스는 일본에 먼저 출시해 현지 이용자 의견으로 게임을 다듬은 뒤 한국을 포함한 다른 지역으로 서비스를 넓힐 계획이다.
출처: 컴투스온 – 컴투스 보도자료 · 전체 출처
컴투스가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일본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회사는 10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열었다고 알렸다.
어떤 게임인가
이 게임은 일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바탕으로 컴투스가 직접 개발하고 있는 턴제 RPG다. 컴투스는 원작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3D 그래픽과 연출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모바일과 PC 양쪽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사전 예약 시작에 맞춰 캐릭터 영상도 나왔다. 주인공 이치노세 시키와 코우가사키 진, 모모미야 츠바키리, 모모쿠사 요모기가 싸우는 장면이 담겼다.
사전 예약 창구
| 구분 | 창구 |
|---|---|
| 지금 진행 |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AGO(Animate Games Online), 새로 연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 |
| 추후 진행 | PC 플랫폼 DMM, 구글 플레이 게임즈(GPG) |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예약과 함께 주요 캐릭터 소개도 볼 수 있다.
일본 먼저, 한국은 그다음
컴투스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게임을 먼저 내놓는다. 팬층이 두꺼운 현지 이용자들의 반응을 보며 게임성과 안정성을 점검하겠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일본 출시 이후에는 한국을 포함해 다른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차례로 넓힐 예정이다. 보도자료에는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이 나오지 않았다.
원작 ‘도원암귀’
원작은 우루시바라 유라 작가가 아키타쇼텐의 ’주간 소년 챔피언’에 연재 중인 만화다. 일본 민담 모모타로를 모티프로, 오니의 피를 이은 사람들과 모모타로의 피를 이은 사람들의 대립을 그린다. 컴투스에 따르면 누적 발행 부수는 650만 부를 넘었다. 2023년 6월 출범한 ’도원암귀 프로젝트’는 연극과 TV 애니메이션을 거쳐 세 번째 프로젝트로 이번 게임을 발표했다.
출처
CritFrame 뉴스룸 · AI 도구를 활용해 공식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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